“행복한 가정이 회사의 경쟁력.”
삼성네트웍스(대표 박양규)는 2일 창립 4주년을 기념해 외부 강사를 초청해 ’행복한 가정만들기’ 특강을 듣는 자리를 가졌다.
회사측은 “보통 창립기념으로 기념식만 형식적으로 진행하는 것과 달리 가정의 발전이 회사의 경쟁력임을 강조하기 위해서 이런 자리를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이민정 한국리더십센터 전문위원은 특강에서 “사회환경이 복잡해져 발생하는 가정내 여러 갈등을 극복하고 가정이 개인의 삶에서 가장 중요한 기반임을 깨달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용석기자 ys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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