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C 금강고려화학은 27일 이사회를 열고 신임 대표이사 사장에 김춘기 영업본부장(58)을 선임했다.
또 정몽진 대표이사 회장, 정몽익 부사장(이상 재선임), 김영호 전무, 정의걸 전무(이상 신규) 등 사내이사를 선임했다. 사외이사로는 안형원 외교통상부 외교안보연구원 명예교수, 김재준 국민대 경제학부 교수, 김건일 전 금강고려화학 전무 등이 선임됐다.
김 사장의 대표이사 선임에 따라 KCC는 이날 주총에서 재선임된 정몽진 회장과 김 사장의 공동대표이사 체제를 갖추게 됐다.
신임 김 사장은 강릉농고와 경희대를 졸업하고 고려화학에서 관리담당 이사와 전무, 영남권본부장 등을 역임했으며 금강과 고려화학 합병 이후 영업본부장으로 재직해왔다.
기존 공동대표이사이던 고주석 사장은 일신상의 이유로 사임했다.
<한세희기자 hahn@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2
삼성전자, 2030년까지 국내외 생산 공장 'AI 자율 공장' 전환
-
3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4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
5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6
에이수스, 고성능 모니터 신제품 4종 출시
-
7
LGD, 美·獨서 中 티얀마와 특허 소송전 고지 선점
-
8
[포토] 삼성전자, MWC26에서 갤럭시 AI 경험과 기술 혁신 선보여
-
9
한화오션 방문한 英 대사…캐나다 잠수함 사업 시너지 기대
-
10
아이티텔레콤, 美 뉴욕 자율주행 프로젝트에 V2X 장비 공급 계약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