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데이터방송 솔루션업체인 디티브이인터랙티브(대표 원충연 http://www.dtvinteractive.co.kr)는 최근 디지털방송용 MPEG2 스트림을 멀티 채널로 모니터링 할 수 있는 디지털방송 시스템인 ‘MPEG-AV 모니터(모델명 : MVM1000, MVM2000)’를 개발해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MPEG-AV 모니터’는 케이블방송사업자들이 디지털 방송을 송출하기 위해 지금까지 각 채널별로 모니터를 구매해 MPEG2 스트림을 확인해야했던 것을 한 대로 최대 16개의 MPEG2 오디오/비디오 채널을 동시 모니터링할 수 있게 한 제품이다. 디티브이인터랙티브는 오는 4월 열리는 NAB(미국방송장비전시회)에 이 제품을 선보이고 해외 시장 개척에도 나설 계획이다.
<성호철기자 hcs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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