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데이터방송 솔루션업체인 디티브이인터랙티브(대표 원충연 http://www.dtvinteractive.co.kr)는 최근 디지털방송용 MPEG2 스트림을 멀티 채널로 모니터링 할 수 있는 디지털방송 시스템인 ‘MPEG-AV 모니터(모델명 : MVM1000, MVM2000)’를 개발해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MPEG-AV 모니터’는 케이블방송사업자들이 디지털 방송을 송출하기 위해 지금까지 각 채널별로 모니터를 구매해 MPEG2 스트림을 확인해야했던 것을 한 대로 최대 16개의 MPEG2 오디오/비디오 채널을 동시 모니터링할 수 있게 한 제품이다. 디티브이인터랙티브는 오는 4월 열리는 NAB(미국방송장비전시회)에 이 제품을 선보이고 해외 시장 개척에도 나설 계획이다.
<성호철기자 hcsung@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아이폰 듀오 승부수…6개월 만에 반납해도 70% 보상
-
2
가민, 최대 320시간 사용 가능한 스마트워치 '엔듀로 4' 출시
-
3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4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5
GTA6 국내 심의 통과... '청소년이용불가'로 11월 19일 출시 가능
-
6
삼성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올해 최고의 발명품' 선정
-
7
이통3사,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돌입…할인·중고폰 보상 경쟁
-
8
지스타 한 달 앞으로... 캡콤 합류에 한중일 글로벌 신작 총집결
-
9
코나미, '캐슬바니아: 벨몬트의 저주' 정식 출시
-
10
[특별좌담회]글로벌 6G 경쟁 격화…“표준 선점·수익화 모델 확보 우선 해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