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데이터방송 솔루션업체인 디티브이인터랙티브(대표 원충연 http://www.dtvinteractive.co.kr)는 최근 디지털방송용 MPEG2 스트림을 멀티 채널로 모니터링 할 수 있는 디지털방송 시스템인 ‘MPEG-AV 모니터(모델명 : MVM1000, MVM2000)’를 개발해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MPEG-AV 모니터’는 케이블방송사업자들이 디지털 방송을 송출하기 위해 지금까지 각 채널별로 모니터를 구매해 MPEG2 스트림을 확인해야했던 것을 한 대로 최대 16개의 MPEG2 오디오/비디오 채널을 동시 모니터링할 수 있게 한 제품이다. 디티브이인터랙티브는 오는 4월 열리는 NAB(미국방송장비전시회)에 이 제품을 선보이고 해외 시장 개척에도 나설 계획이다.
<성호철기자 hcsung@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단통법 폐지에 저소득층 단말기 구입비 줄어…통신서비스는 소폭 증가
-
2
단독LG유플러스, 차량용 AI 에이전트 출격…'익시 드라이브' 선보인다
-
3
삼성·버라이즌, 6G '통신·센싱 융합' 실증…AI로 군중 밀집도 파악
-
4
삼성, '원UI 9' 업데이트 시작…갤S26부터 순차 적용
-
5
삼성 갤럭시 'GOS' 소송전 4년 만에 종료…국내외 8건 모두 종결
-
6
삼성 갤럭시Z8, 美 컨슈머리포트 폴더블 평가 1위
-
7
30년 만에 새 출발 '올해의 우수게임'... 첫 수상작 16종 선정
-
8
글로벌 OTT 제작 발주, 아시아가 북미·유럽 첫 추월
-
9
가장 싼 게 329만원…접는 아이폰 스펙은?
-
10
인텔리안테크, NI와 409억원 위성통신 단말기 공급 계약…글로벌 국방시장 진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