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네트웍스는 토론중.’
박양규 삼성네트웍스 사장은 다음 달 16일까지 매주 두차례씩 총 여덟차례의 ‘CEO 간담회’를 통해 사원들과 토론을 벌인다.
올해로 3년 째를 맞는 CEO간담회의 주제는 △품질수준 △고객만족경영 실천의 현실 △왜 시그마6 인가 △2006년 매출 1조 2000억원을 위한 성장엔진 마련 등이 올랐다. 회사측은 “의례적이고 일회성에 그치는 것을 막기 위해 삼성네트웍스는 참석을 원하는 사원들로만 팀을 구성해 회별로 주제별 토론을 벌이고, 그 내용을 회사 정책 결정시 참고자료로 활용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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