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청은 23일부터 오는 4월 22일까지 `PDA 모바일 교통단속시스템 시범운영` 기간으로 정해, 전국 경찰서와 고속도로 순찰대, 사이드카 순찰대 등에 교통단속용 PDA 단말기 808대를 보급하고 시범운영에 들어갔다. 23일 오후 세종로에서 교통경찰관이 PDA를 이용해 스티커를 발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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