엡손코리아(대표 히라이데 슌지 http://www.epson.co.kr)는 홈시어터용 프로젝터(모델명 EMP-TW200·EMP-TW500<사진>) 2종을 새롭게 출시한다고 23일 밝혔다.
신제품은 은색, 흰색의 조화로운 색상에다 부드럽고 세련된 곡면으로 설계돼 가정의 인테리어와 잘 어울리는 것이 특징이다.
명암비는 1000대1, 1200대1로 개선됐고 고선명 해상도를 재현하기 위해 컬러리얼리티(ColorReality) II 이미지 프로세서 및 3개의 0.7인치 와이드 액정패널을 장착해 16대9 대화면을 구현한다.
설치 위치에 대한 제약이 없어 공간활용이 용이하며 간단한 조작만으로 거의 모든 기능을 리모컨으로 사용할 수 있다.
PC와 USB 케이블로 연결해 PC에서 ‘엡손 시네마 컬러 에디터’ 프로그램을 이용하면 손쉽게 화질을 조정할 수 있다. 가격은 EMP-TW200가 380만원, EMP-TW500이 620만원.
<김원석기자 stone201@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전자 소자·부품도 공급망 경고등…고사양 콘덴서 공급 20주 넘게 밀린다
-
2
두산로보틱스-엔비디아, 피지컬 AI 로봇 협력…2028년 산업용 휴머노이드 선보인다
-
3
삼성전자 “HBM4, 3분기 메모리 매출 과반 예상”
-
4
삼성전기, 2026년 1분기 영업이익 2806억원…전년比 40%↑
-
5
삼성중공업, 1분기 영업이익 2731억원…전년比 122%↑
-
6
LG에너지솔루션, 1분기 매출 6조5550억·2078억 손실 기록
-
7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8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9
삼성전자, 1분기 반도체 영업이익 53.7조원… “2분기도 호실적”
-
10
삼성전자, 인도서 '파이낸스 플러스' 할부 서비스 출시…“제품 접근성 향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