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타이시 관계자들 세원텔레콤 방문

 중국 엔타이시 정부 관계자들이 세원텔레콤과 관계사인 맥슨텔레콤, 에쓰에쓰아이의 휴대폰 제조 및 휴대폰 부품공장을 22일부터 24일까지 방문한다. 웨이 후아웬(오른쪽 네번째)엔타이시 당서기와 홍성범 세원텔레콤 회장(다섯번째)이 만나 엔타이시 현지 휴대폰 부품공장 설립을 위한 관심사를 협의할 예정이다.

<김익종기자 ij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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