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실업 해소를 위한 정부의 문화콘텐츠 분야 인턴사원 채용 프로그램이 본격 시작된다.
문화관광부와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원장 서병문 http://www.kocca.or.kr)은 오는 23일부터 1주일간 ‘문화콘텐츠 청년인턴사원 채용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온·오프라인 상에서 동시에 진행되는 이번 박람회에서는 애니메이션 분야 250명을 비롯해 캐릭터, 만화, 인터넷·모바일, 에듀테인먼트 분야 300명, 음악 분야 50명 등 총 600여 명의 인턴사원을 뽑는다.
문화콘텐츠진흥원은 온라인상시채용관(http://job.kocca.or.kr)을 통해 업체와 인턴 희망자들을 실시간으로 연결해주는 한편, 26일부터는 역삼동 문화콘텐츠센터에서 업계와 인턴 지망생이 직접 만나는 채용설명회와 현장 면접 기회도 제공할 예정이다.
인턴사원으로 뽑히면 오는 3월부터 12월까지 문화콘텐츠 관련 기업에서 일하면서 1인당 60만 원의 급여를 받게 된다. 만 18세에서 29세까지 관련 분야 고등학교 및 대학 졸업(예정)자와 경력자는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정진영기자 jychu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4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5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6
배달 3사, 이번엔 '시간제한 할인' 경쟁…신규 주문 전환율 높인다
-
7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8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
9
트럼프, '전쟁리셋'에 유가 재점등…韓 4차 최고가 사실상 무력화
-
10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