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카인터넷(대표 주병회 http://www.inca.co.kr)은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의 보안 취약점인 ‘ASN.1’을 이용한 웜이 출현할 것에 대비해 이를 사전에 차단하는 솔루션을 개발했다고 22일 밝혔다.
잉카인터넷은 “ASN.1 취약점으로 인해 슬래머나 블래스터와 같은 강력한 웜이 등장할 가능성이 있다”며 “이번에 개발된 솔루션을 사용하면 ASN.1 취약점을 이용한 웜은 물론 기존 웜들도 막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 솔루션은 잉카인터넷에 홈페이지에서 회원으로 가입할 경우 2주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장동준기자 djj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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