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IBM(대표 류목현 http://www.lgibm.com)은 23일부터 내달 말까지 중소기업에 노트북과 데스크톱PC를 특판가격에 판매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 중소기업 지원 프로그램인 ‘SMB 익스프레스’를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
LGIBM은 우선 ‘씽크패드 R50’ 등 노트북 4종과 인텔의 하이퍼스레딩 기술이 적용된 데스크톱PC ‘씽크센터’ 2종을 기존 제품에 비해 20% 이상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무상서비스 보증기간은 기존 1년에서 2년으로 늘리고 PC교체나 구매 계획이 있는 중소기업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줄 방침이다.
또한 중소기업 전용 온라인 커뮤니티(http://shop.lgibm.co.kr/smb)를 개설, 온라인에서 구매할 수 있는 마일리지 포인트를 제공하고 중소기업에 유용한 정보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등 온라인을 통한 서비스도 강화할 계획이다.
구매를 희망하는 중소기업 고객은 법인사업자등록증을 제시하고, 중소기업 전용 홈페이지나 전문판매 대리점에서 구입할 수 있다.
<김원석기자 stone201@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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