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정보통신대학교(총장 안병엽)는 19일 본교 슈펙스 홀에서 정보통신부와 출연연 기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10회 학위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날 열린 학위수여식에서는 우수 졸업생으로 석·박사 과정 4년간 평점 4.5 만점을 받은 노윤섭 공학박사(30)가 이사장상, 백현미 경영학석사(27)는 총장상, 장화선 공학석사(25)가 대학교운영위원장 상을 각각 수상했다. 또 이상우 박사(33)는 ICU의 제1호 경영학 박사로 기록됐다.
이날 배출된 인재들은 공학 및 경영학 박사 6명을 비롯한 공학석사 78명, 경영학석사 25명, eC전문석사 6명 등 총 115명이다. 이들 졸업생들은 대부분 박사 과정이나 ETRI, 삼성전자, LG전자, KT, KISTI, 한국소프트웨어진흥원 등으로 진출했다.
<대전=박희범기자 hbpark@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2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3
반도체 쇼크에 증시 와르르…코스피 7600선 마감
-
4
금융사, 보안 사고 급증에도 '정보보호 공시' 나몰라라
-
5
급락 하루 만에 매수 사이드카…반도체 반등에 8000선 회복
-
6
[ET특징주] 美 반도체 삭풍에도… 삼성전자·SK하이닉스 주가 반등
-
7
단독'미토스 쇼크' 파장…KB국민은행 AI 내부통제 강화
-
8
달러 스테이블코인 판 흔드는 OUSD…삼성·신한·두나무도 참여
-
9
신한카드-토스, 페이스페이 혜택 담은 '토스 원 신한카드' 출시
-
10
전쟁·AI가 바꾼 자본 흐름 …“벤처 투자 전략 바꿔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