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지연구조합(이사장 노기호)은 제 7차 정기총회를 라마다 르네상스 호텔에서 지난 19일 갖고 중국 국제전시전시회 공동참가^2차전지 산업의 기술발전 전략연구기획 등 주요 사업안을 확정졌다.
이날 조합은 4월께 열리는 중국 국제전지전시회에 10개사가 공동으로 참가해 공동 부스를 마련, 2차 전지 산업과 제품을 중국 시장에 홍보하는 것은 물론 중국 진출의 교두보를 확보할 계획이다.
또 조합은 국내 2차 전지산업이 세계 시장에서 기술우위와 선점을 할 수 있는 방안과 전략을 연구, 지속적인 발전을 모색하고자 산업자원부와 공동으로 ‘2차 전지 사업의 기술발전 전략 연구기획사업‘을 진행한다.
또 조합은 정부의 차세대 성장 동력산업 기술기획사업에 참여하는 것은 물론 2차 전지 핵심원부자재 할당관세 및 무세화를 적극 추진하는 등 2004년도 사업 계획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한편 조합은 약 4억1600만 원의 새해 예산안을 확정졌다.
<안수민기자 smah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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