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넥선트가 USB2.0을 지원하는 홈 네트워크 프로세서 제품군을 발표했다고 한국지사(대표 이상욱)가 19일 밝혔다.
커섹선트가 출시한 제품은 ‘CX86201/2 시리즈’로 PC와 주변기기가 USB2.0을 통해 초고속 접속이 가능하도록 지원한다고 설명했다.
커넥선트 관계자는 “이 제품은 댁내에서 여러 개의 플랫폼에 걸쳐 대역폭을 집약적으로 필요로 하는 오디오·비디오 파일의 접속·저장·공유에 적합하다”고 말했다.
현재 샘플 구입이 가능하며 2·4분기부터 양산 예정이다.
<김규태기자 star@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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