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앤아이소프트(대표 박원범)은 자사가 개발한 3D 온라인게임 ‘카르페디엠(http://www.caem.co.kr)’을 21일부터 오픈 베타서비스한다고 18일 밝혔다.
카르페디엠은 만화풍의 산뜻한 그래픽으로 지난해 한국게임산업개발원의 우수게임사전제작지원 공모 프로젝트에서 장려상을 받았으며, 클로즈 베타테스트중 홍콩의 게임넷아시아와 파격적인 조건으로 홍콩·대만 수출계약을 체결하는 등 주목을 끌어왔다. 전 015B 멤버인 장호일 씨가 프로듀서로 참여해 화제를 얻기도 했다.
<이진호기자 jholee@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2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3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4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5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
6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7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8
이란 정부, 하메네이 사망 공식 발표…40일 추도기간 선포
-
9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10
단독신한카드, 3월 애플페이 출격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