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게임업체 모바일원커뮤니케이션(대표 김호선 http://www.imobileone.com)이 SK텔레콤 네이트를 통해 모바일 네트워크 낚시게임인 ‘낚시 소녀최강전’을 서비스한다고 16일 밝혔다.
이 게임은 기존 단독형 낚시게임과 달리 실시간으로 5명이 대전채널을 통해 낚시대전을 할 수 있으며, 순발력 넘치는 스피드와 재빠른 상황판단을 요구해 흥미를 배가시킨다.
게임방법은 고,중,하수별로 낚시를 할 수 있는 8곳의 낚시터로 구성되며 낚시터마다 잘 잡히는 포인트가 있어 선택의 신중함이 필요하다. 상위레벨로 올라 갈수록 다양한 어종을 낚을 수 있으며 아이템 구입메뉴의 아이템 가게에서 대회 결과로 얻은 ‘골드(Gold)’를 이용해 다양한 속성의 미끼와 낚싯대를 얻을 수 있다.
<이진호기자 jho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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