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복권 솔루션 전문업체인 피코소프트(대표 유주한 http://www.picosoft.co.kr)가 국내외에서 온라인복권시스템 및 우권(牛券)발매시스템 공급권을 잇따라 수주했다.
피코소프트는 지난해 브라질 온라인복권 시스템납품권을 수주한데 이어 최근 인도네시아 온라인티켓복권 발매사업권을 획득한 말레이시아 기업으로부터 30억원 규모의 복권시스템공급권을 수주하는데 성공했다. 이에 따라 이 회사는 조만간 인도네시아에 센트럴시스템소프트웨어·터미널·MIS소프트웨어 등을 공급할 계획이다.
피코소프트는 또 100억원 규모의 정읍시 소싸움경기 우권발매시스템을 공급하는 총괄사업자로 선정됐다. 이 회사는 우권사업 운영에 필요한 우권발매기를 비롯, 서버시스템·전광판시스템·데이터센터 등 총 100억원대의 경기장시스템 및 경기운영 관련 토털시스템을 일괄 공급할 예정이다.
<김종윤기자 jy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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