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C&C(대표 윤석경 http://www.skcc.com)는 서울특별시지하철공사(대표 강경호 http://www.seoulsubway.co.kr)의 전사 업무재설계(BPR) 및 정보화전략계획(ISP) 수립, 그룹웨어 구축 프로젝트 등을 수주했다고 12일 밝혔다.
이에 따라 SK C&C는 올해 연말까지 서울특별시지하철공사 정보화 및 경영효율화 달성을 위한 전사적 업무 프로세스 재설계 및 정보전략 수립 등을 수행하고 △ 전자문서시스템 △ 자료관시스템 △ 통합검색시스템 등을 갖춘 사용자 중심의 그룹웨어를 구축할 예정이다.
SK C&C 유용종 공공사업부문장은 “이 사업 수주로 공공분야 BPR 및 ISP 레퍼런스를 추가했고 향후 지하철공사 관련 사업에서 유리한 위치를 선점하게 됐다”고 의의를 밝혔다.
<김원배 adolfkim@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보안인증 없는 구글폼…개보위 사업에 쓰였다
-
2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3
구글 딥마인드 “2년 내 대형 AI 보안사고 우려…국제 표준 시급”
-
4
티오리, AI 해킹 도구 탐지 룰셋 무료 공개
-
5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6
애플에 피소된 오픈AI, 기밀 유출 역공…맞소송 검토
-
7
LG전자 양재 데이터팩토리, 산-학-연에 개방한다
-
8
2100억 규모 DR 본사업 궤도…13개 시스템 사업자 선정 돌입
-
9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10
[2026 경기 스타트업 서밋]에임퓨처, 기기에서 AI 돌릴 반도체 기술 공개…가전 넘어 자동차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