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대표 김쌍수 http://www.lge.co.kr)가 컴팩트형 청소기 싸이킹 신모델 2종(V-C690AJ / V-C691J)을 출시했다.
이 제품은 본체 무게가 3.5㎏으로 먼지봉투없는 청소기로는 가장 가벼우면서도 흡입력은 기존 동급 모델보다 높였다는 점이 가장 큰 특징이다.
또한, 헤파 필터를 적용해 미세먼지를 걸러주고, 먼지통 소재에 나노 입자 크기의 항균 물질을 첨가해 먼지통내 각종 세균의 활동과 번식을 억제해 위생성을 강화했다.
LG전자는 이번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28일까지 선착순 2,000명에 한해 고객평가단을 모집한다. 선발된 고객평가단은 소비자가격(23만4000원) 대비 약 30% 저렴한 가격에 제품을 구입할 수 있다.
<전경원기자 kwjun@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2
삼성전자, 2030년까지 국내외 생산 공장 'AI 자율 공장' 전환
-
3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4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
5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6
에이수스, 고성능 모니터 신제품 4종 출시
-
7
아이티텔레콤, 美 뉴욕 자율주행 프로젝트에 V2X 장비 공급 계약
-
8
[포토] 삼성전자, MWC26에서 갤럭시 AI 경험과 기술 혁신 선보여
-
9
한화오션 방문한 英 대사…캐나다 잠수함 사업 시너지 기대
-
10
LGD, 美·獨서 中 티얀마와 특허 소송전 고지 선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