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연구소의 자회사인 안랩유비웨어(대표 손중만 http://www.ubi-ware.com)는 유무선 통합보안을 기반으로 한 기업정보포털(EIP) 사업에 진출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를 위해 안랩유비웨어는 관련 기술 및 제품을 갖고 있는 한국IBM, 지오이네트, 사이람, 토마토, 와이즈넛, 코코넛, 핌스텍, 안철수연구소 등 8개 업체와 공동 협력하는 전략적 비즈니스 네트워크인 ‘밸류넷(ValueNet)’을 구축, 기술 및 마케팅 제휴는 물론 사업 전반을 공동 모색하기로 했다.
안랩유비웨어는 12일 8개 협력사와 함께 서울 역삼동 사무실에서 ‘전략적 EIP 통합 솔루션 세미나’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안랩유비웨어가 개발한 EIP제품이 소개될 예정이다. 안랩유비웨어의 EIP 제품은 통합 인증 및 암호화 기술과 통합보안 제품을 함께 제공, 보안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장동준기자 djj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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