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는 플래시메모리 수요 증가에 따른 생산량 확대와 공정 업그레이드를 통한 수익성 증대를 목적으로 플래시메모리 생산라인에 2865억 원을 투자할 계획이라고 10일 밝혔다. 이번 투자하는 생산라인은 6∼8라인으로, 기존 120나노 공정의 생산라인이 90나노 공정으로 전환된다.
<심규호기자 khs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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