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게임업체 게임빌(대표 송병준 http://www.gamevil.com)이 최근 LG텔레콤의 이지아이를 통해 ‘2004 프로야구’ 업그레이드버전을 선보여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정식 버전명칭은 ‘2004프로야구 파이널’.
‘2004프로야구 파이널’은 시즌모드가 도입돼 실제 야구처럼 레이스를 펼칠 수 있다. 또 결판이 날 때까지 무한 연장전에도 돌입할 수 있어 박진감을 높였다. 도루, 번트, 데드볼은 물론 좌타자, 좌투수까지 구현했으며 팀도 8개로 늘어났고 투수별로 다양한 마구가 추가된 것이 특징이다.
게임빌은 새 버전 출시를 기념해 이달말까지 시즌모드로 게임을 해 한국시리즈 우승을 달성한 모든 유저에게 문화상품권 등 경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 게임은 SK텔레콤 네이트에서도 ‘2004프로야구’란 이름으로 서비스되고 있다.
<이진호기자 jholee@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2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3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4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5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6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7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8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
9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10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