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C&C(대표 윤석경 http://www.skcc.com)는 한국가스공사(대표 오강현 http://www.kogas.or.kr)의 전자입찰시스템 2단계 구축 사업을 수주했다고 5일 밝혔다.
SK C&C는 이 사업에서 내자 부문은 역경매· 매각공고 등 최신 시스템을 신규 구축하고 외자 부문은 계약사후관리, 국가종합조달시스템(G2B) 및 관련 시스템과의 연계, 투찰과 개찰부분 시스템 등을 확충할 예정이다.
또 시스템 이중화 구성을 통한 운영 안정성 및 신뢰성을 높이는 한편 정보자원 보호를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
한편 한국가스공사 전자입찰시스템은 입찰 공고 및 조회· 투찰· 개찰 및 낙찰자 선정· PO (Purchase Order) 발행 등 제반 입찰 업무를 e-비즈니스 기반으로 전환, 구매기간 단축 및 거래비용 절감을 통해 조달 업무 투명성을 제고하기 위한 시스템이다.
<김원배adolfkim@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서울시, '청년 AI 기본권' 추진…모든 청년에 생성형 AI 무료 지원
-
2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
3
KT·네이버클라우드, '포스트 국정자원' 판 짠다
-
4
공공 최대 '우본 DaaS' 수주전, NHN클라우드·KT클라우드 '2파전'
-
5
메타, 남는 AI 연산자원 외부에 판다…클라우드 사업 진출 검토
-
6
美 매체 “앤트로픽, 삼성전자와 AI칩 생산 논의 중”
-
7
광명 새 지도 펼친 박승원 시장…3축 경제거점·6대 전략
-
8
[ET톡] 피지컬 AI 1강, 부처 단합부터
-
9
글로벌 AI 프론티어 심포지엄 개최…MIT·오픈AI 기조발표
-
10
마키나락스, 상반기 200억원 수주…삼성·현대차·두산 AI 사업 확보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