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반도체장비재료 전시회인 ‘세미콘코리아(Semicon Korea) 2004’가 18일부터 20일까지 사흘 동안 서울 삼성동 코엑스 전시장에서 열린다.
세계반도체장비재료협회(대표 스탠리 마이어스)가 주최하고 전자신문이 후원하는 이번 전시회에는 전세계에서 500개 이상의 업체가 참가하며 기술·학술·산업 세미나도 함께 진행된다. 총회에서 김중기 한국과학기술원 교수가 ‘반도체 산업의 미래’라는 제목으로 강연할 계획이다.
<김규태기자 star@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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