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반도체장비재료 전시회인 ‘세미콘코리아(Semicon Korea) 2004’가 18일부터 20일까지 사흘 동안 서울 삼성동 코엑스 전시장에서 열린다.
세계반도체장비재료협회(대표 스탠리 마이어스)가 주최하고 전자신문이 후원하는 이번 전시회에는 전세계에서 500개 이상의 업체가 참가하며 기술·학술·산업 세미나도 함께 진행된다. 총회에서 김중기 한국과학기술원 교수가 ‘반도체 산업의 미래’라는 제목으로 강연할 계획이다.
<김규태기자 star@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2
HD현대, 대형 전기추진선 상용화 기술개발 가속
-
3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4
TSMC, 3분기 매출 전년대비 41% 증가…2나노 비중 확대
-
5
라온텍-에스엔디스플레이, 페로브스카이트 기반 차세대 마이크로디스플레이 협력
-
6
中 나우라, 하이브리드 본딩 장비기업 인수…첨단 패키징 사업 강화
-
7
[세미콘 웨스트 2026]반도체 무게중심, '후공정'으로 이동
-
8
[영상] 노보센스, KES 2026서 산업용·로봇용 반도체 기술 선보여
-
9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중동 파견 임직원 격려…“책임감·노력에 깊이 감사”
-
10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