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나라(대표 박정규 http://www.tnata.net)와 두산동아(대표 최태경 http://www.dong-a.com)가 4일 전략적 제휴를 맺고 초등학생용 온오프라인 회원제 학습지 사업에 나섰다.
양사는 내달 초등학생용 회원제 학습지인 ‘하우키(How-Key)’를 공동 브랜드로 소개할 예정이다. 온라인 콘텐츠 제작 및 서비스는 티나라가, 하우키 공부방 운영과 교재 출판은 두산동아가 각각 담당한다. 양사는 이번 제휴를 통해 온오프라인 교육 노하우를 결합하고 공동마케팅을 전개해 학습지 시장에서 입지를 강화할 계획이다.
<윤건일기자 benyu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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