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HP(대표 최준근 http://www.hp.co.kr)는 프린터·팩스·스캐너·복사기 기능을 하나로 합친 사무용 잉크젯 복합기 ‘HP 오피스젯 5510’을 출시한다고 4일 밝혔다.
신제품은 PC 없이도 쓸 수 있는 강력한 팩스 기능, 원터치 복사 및 스캔 기능을 갖추고 있고 평판형 스캔방식을 채택해 팩스타입 복합기와 달리 두꺼운 책이나 대형 팜플렛도 손쉽게 스캔할 수 있다.
20장까지 자동으로 용지를 공급해 여러 장의 문서도 한번에 복사하거나 스캔할 수 있다.
페이지당 3초 이내의 속도로 전송할 수 있는 강력한 팩스 기능을 자랑하며 90장까지의 팩스 내용을 자동으로 기억한다. 자주 보내는 번호는 5개까지 원터치 단축다이얼로 손쉽게 사용할 수 있다.
흑백 문서는 분당 최대 17장, 컬러문서는 최대 12장의 속도로 복사와 인쇄를 할 수 있다. 가격은 30만원대 중반.
<김원석기자 stone201@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2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3
TSMC, 3분기 매출 전년대비 41% 증가…2나노 비중 확대
-
4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5
라온텍-에스엔디스플레이, 페로브스카이트 기반 차세대 마이크로디스플레이 협력
-
6
中 나우라, 하이브리드 본딩 장비기업 인수…첨단 패키징 사업 강화
-
7
[영상] 노보센스, KES 2026서 산업용·로봇용 반도체 기술 선보여
-
8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중동 파견 임직원 격려…“책임감·노력에 깊이 감사”
-
9
칩플레이션에…中 스마트폰 제조 축소 전략
-
10
화성 기업 다음 무대는 우주?…시, 내년 우주항공 특화산업 육성계획 수립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