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봇·가전·스마트홈·장난감·자동공정제어 등과 관련한 휴먼 인터페이스 SW를 개발하는 업체들을 대표하는 단체가 만들어졌다.
휴먼인터페이스연구조합(이사장 이인석)은 3일 과학기술부로부터 연구조합 인가를 받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고 이날 밝혔다.
조합은 앞으로 국내 휴먼 인터페이스 업계의 각종 애로사항을 해결하는 한편 자동차·로봇·가전·스마트홈·장난감·자동공정제어 등과 관련된 휴먼 인터페이스 SW 개발에도 직접 나설 계획이다.
이인석 이사장은 “휴먼 인터페이스 산업을 대변할 공식기관 역할과 함께 관련 제품·기술개발에 따른 법제도 개선책 마련에 주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윤대원기자 yun1972@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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