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부는 3일 오전 경기 과천 방사능중앙통제상황실에서 ‘제12회 원자력 안전점검의 날’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는 과기부,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 한수원(주), 한전기공(주), 두산중공업(주) 등의 관계자가 참가해 원자력 취약 설비 및 시설에 대한 안전점검활동이 실시된다. 또한 일반인들이 원자력을 쉽게 이해하고 안전을 체험할 수 있는 사업의 추진방안에 대한 회의가 있을 예정이다.
과기부는 이번 행사 및 회의에서 제안된 원자력 안전 체험사업 추진방안을 구체화시켜 국민의 원자력에 대한 신뢰를 높이는데 활용할 계획이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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