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상사(대표 이수호 http://www.lgcamera.com)는 현재 시판중인 일안렌즈교환식(SLR) 디지털카메라(모델명 EOS-1D) 후속으로 오는 4월 820만화소급 ‘EOS-1D 마크II’를 출시한다고 29일 밝혔다.
신제품은 노이즈를 줄일 수 있고 세밀한 부분촬영을 가능케 하는 28.7mm의 대형 시모스(CMOS) 센서를 장착해 1초에 8.5장, 연속으로 최대 40장까지 촬영할 수 있다.
새로 개발된 화이트 밸런스 보정 기능은 색상수정(CC) 필터를 통해 섬세한 화이트 밸런스 조절 효과를 낸다.
컴팩트플래시와 SD메모리 카드 등 2종류의 메모리카드를 사용할 수 있고 23만화소의 LCD 디스플레이를 통해 이미지를 15단계로 확인할 수 있다.
캐논의 다이렉트 사진 프린터를 이용해 직접 인쇄도 가능하다.
<김원석기자 stone201@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2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3
김동관 한화 부회장 “2040년까지 우주항공·AI 사업에 55조 투자”
-
4
삼성SDI, R&D부터 위험관리까지 AI 확대…전사 AX 전환 가속
-
5
삼성전기, 4800억원 출자해 글래스 코어 생산 합작법인 'GlaSSEM' 설립
-
6
LG엔솔-혼다 합작 미국 배터리공장, ESS 배터리셀 양산 시작
-
7
첫 결재부터 반도체로 직행…이상일 용인시장, 클러스터 속도전
-
8
한화오션, KDDX 우선협상대상자 선정…특수선 시장 판도 바뀐다
-
9
[人사이트]유호선 AP시스템 대표 “체질 개선으로 제 2의 도약…반도체 비중 대폭 확대”
-
10
LS일렉트릭, 세계 최초 100% 직류 배전 공장 가동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