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터라시스네트웍스코리아(대표 안희완)는 29일 무선랜 액세스포인트(AP) ‘롬어바웃 AP3000’을 출시했다. AP3000은 IEEE802.11a/b/g 등 주요 무선랜 기술 표준을 지원하기 때문에 2.4GHz 및 5GHz 대역에서 모두 사용이 가능하다. 이 제품은 WPA(WiFi Protected Access)와 AES(Advanced Encryption Standard) 등 최신 보안 기능을 갖췄다.
이 회사 안희완 사장은 “이 제품은 주요 무선랜 기술 표준을 지원하기 때문에 활용성이 높다”며 “올해 국내 시장을 본격적으로 공략, 시장 점유율을 높여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호준기자 newlevel@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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