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R코리아(대표 스티븐 상)는 28일 통신과 산업제어에 사용되는 마이크로 전자 릴레이(MER) ‘PVT212’를 출시했다. 이 제품은 경쟁 제품에 비해 동작저항이 75% 낮고 부하전류용량이 최대 37.5% 늘어났다.
PVT212의 주요 애플리케이션은 산업제어의 부하스위칭과 전기통신 라인 스위칭, 컴퓨터 주변장치, 설비 전력제어, 전력분배 등이다. 이 제품은 접촉에 의한 마모와 상처가 없고 리드 릴레이나 전기기계식 릴레이 대비 1000배 이상의 수명을 보인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김인순기자 insoo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2
HD현대, 대형 전기추진선 상용화 기술개발 가속
-
3
SK, 웨스팅하우스 지분 인수 수조원 투자 검토
-
4
TSMC, 3분기 매출 전년대비 41% 증가…2나노 비중 확대
-
5
라온텍-에스엔디스플레이, 페로브스카이트 기반 차세대 마이크로디스플레이 협력
-
6
[세미콘 웨스트 2026]엔비디아·지멘스, 차세대 AI 칩 노광 연산 최대 12배 가속… '칼리버·큐리소' 결합
-
7
[SEDEX]삼성전자, “옆이 아닌 위로” HBM 혁신 구조로 AI 승부수
-
8
[세미콘 웨스트 2026]엔비디아, 반도체 소재 시뮬레이션 가속 '큐포텐셜' 첫 공개… GPU 대비 3배 빨라
-
9
中 나우라, 하이브리드 본딩 장비기업 인수…첨단 패키징 사업 강화
-
10
[세미콘 웨스트 2026]반도체 무게중심, '후공정'으로 이동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