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R코리아(대표 스티븐 상)는 28일 통신과 산업제어에 사용되는 마이크로 전자 릴레이(MER) ‘PVT212’를 출시했다. 이 제품은 경쟁 제품에 비해 동작저항이 75% 낮고 부하전류용량이 최대 37.5% 늘어났다.
PVT212의 주요 애플리케이션은 산업제어의 부하스위칭과 전기통신 라인 스위칭, 컴퓨터 주변장치, 설비 전력제어, 전력분배 등이다. 이 제품은 접촉에 의한 마모와 상처가 없고 리드 릴레이나 전기기계식 릴레이 대비 1000배 이상의 수명을 보인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김인순기자 insoo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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