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선랜장비업체 아이피원(대표 박균환)은 KT에 무선랜 액세스포인트(AP) 1만대를 공급한다고 25일 밝혔다.
아이피원은 KT의 무선랜서비스 ‘네스팟’용으로 11Mbps 속도를 지원하는 IEEE802.11b 기반 무선랜 AP를 공급한다.
회사측은 “이번 공급을 계기로 국내 공중망 무선랜 사업을 더욱 강화하는 한편 이를 기반으로 해외 진출도 적극적으로 모색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호준기자 newlevel@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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