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항공우주국(NASA)의 과학자들이 12일(현지시각) 캘리포니아 패서디나의 ‘제트추진연구소’에서 화성 탐사 로봇 ‘스피릿’의 쌍둥이 로봇을 이용한 화성 지표면 진출 실험을 비디오로 지켜보고 있다. 스피릿은 당초 이날 착지대에서 내려와 화성 탐사를 시작할 계획이었으나 에어백 등의 문제로 인해 지표 탐사를 14일로 연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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