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엘렉트릭코리아(대표 장재영 http://www.kekorea.co.kr)는 삼성전자와 82억8600만원 규모의 300mm 웨이퍼 가공용 LP CVD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LP CVD는 저압화학기상증착 장비로 반응실 내에 반응가스를 주입하고 열, 플라즈마 등의 에너지를 가해 발생한 화학반응으로 웨이퍼 위에 절연막을 형성시키는 장비다.
국제엘렉트릭코리아는 이번에 추가 수주에 성공함에 따라 지난해 3월 이후 현재까지 삼성전자를 대상으로 총 384억원 규모의 300mm 장비 수주실적을 올렸다.
<최정훈기자 jhchoi@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2
HD현대, 대형 전기추진선 상용화 기술개발 가속
-
3
TSMC, 3분기 매출 전년대비 41% 증가…2나노 비중 확대
-
4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5
라온텍-에스엔디스플레이, 페로브스카이트 기반 차세대 마이크로디스플레이 협력
-
6
[세미콘 웨스트 2026]엔비디아·지멘스, 차세대 AI 칩 노광 연산 최대 12배 가속… '칼리버·큐리소' 결합
-
7
[세미콘 웨스트 2026]엔비디아, 반도체 소재 시뮬레이션 가속 '큐포텐셜' 첫 공개… GPU 대비 3배 빨라
-
8
中 나우라, 하이브리드 본딩 장비기업 인수…첨단 패키징 사업 강화
-
9
[세미콘 웨스트 2026]반도체 무게중심, '후공정'으로 이동
-
10
[영상] 노보센스, KES 2026서 산업용·로봇용 반도체 기술 선보여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