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엘렉트릭코리아(대표 장재영 http://www.kekorea.co.kr)는 삼성전자와 82억8600만원 규모의 300mm 웨이퍼 가공용 LP CVD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LP CVD는 저압화학기상증착 장비로 반응실 내에 반응가스를 주입하고 열, 플라즈마 등의 에너지를 가해 발생한 화학반응으로 웨이퍼 위에 절연막을 형성시키는 장비다.
국제엘렉트릭코리아는 이번에 추가 수주에 성공함에 따라 지난해 3월 이후 현재까지 삼성전자를 대상으로 총 384억원 규모의 300mm 장비 수주실적을 올렸다.
<최정훈기자 jhchoi@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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