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명기구 생산업체인 오스람코리아는 13일 오전 회사 강당에서 9개 사회복지시설 대표와 저소득층, 소년소녀 가장 등 134명을 초청, 후원증서 전달식을 가졌다.
오스람코리아는 올해 오스람 디럭스 EL 램프 1개 판매시마다 100원씩 적립, 이들 저소득층 가구에 매월 10만원을, 사회복지시설에 매월 50만원을 각각 지원할 예정이다.
오스람코리아는 지난해에도 이 같은 방식으로 모두 1억9080만원을 모금, 불우이웃 127가구와 9개 사회복지시설에 성금을 전달하는 등 최근 3년째 선행을 베풀고 있다.
<윤건일기자 benyun@etnew.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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