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스플레이 시장조사기관인 디스플레이서치는 12일 한국에 지사를 설립하고 송세옥씨를 지사장으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송세옥 지사장 내정자는 연세대학교 전자공학과 출신으로 LG전자와 LG전자 LCD사업본부에 근무했으며 TFT-LCD, LCD모니터, TV, 비디오폰 등 분야에서 18년 이상의 경험을 가진 베테랑 매니저로 알려져 있다. 한편 디스플레이서치는 한국 지사 설립으로 일본, 대만에 이어 평판디스플레이 강국에 모두 지사를 두게 됐다.
<유형준기자 hjyo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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