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이스링크(대표 양희식 http://www.spacelink.co.kr)는 최첨단 공기압축시스템을 이용한 핸드드라이어 ‘바이오 장풍’을 개발했다고 13일 밝혔다.
신제품은 초고속 제트에어 생성기술, 강제 공랭식 열풍 생성기술 및 양방향 건조기술 등을 통합해 7초 만에 건조가 가능하도록 제작된 것이 특징이다.
기존 단방향 열풍방식의 핸드드라이어는 30∼40초의 긴 건조시간과 열풍사용으로 인한 높은 전력소비가 요구되는 등 미흡한 점이 많아 소비자들의 불만이 높았다.
바이오 장풍은 또한 1회 사용비용이 0.85원으로 종이타올과 롤타올을 사용하는 것에 비해 최고 90%까지 사용비용을 절감시켜 준다.
이밖에 제품 내부에 수분이 유입될 경우 자동전원 차단장치가 작동해 사용자의 안전을 지켜 주고 항균재질 및 항균필터는 세균번식을 막아준다.
<김원석기자 stone201@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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