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트로닉스(대표 강석규)가 자사 오디오 수출 브랜드인 ‘셔우드’ AV리시버 ‘RD6405’와 DVD플레이어 ‘VD5308’이 독일의 AV 테스트 전문잡지인 ‘하임키노(HEIMKINO)’ 2004년 1월호에서 테스트 결과 ‘매우 우수’ 평가를 받았다고 13일 밝혔다.
인켈측은 “셔우드의 AV리시버와 DVD플레이어가 독일 AV 전문잡지인 ‘비디오지(1월호)’에서 기술력과 성능의 우수성을 인정 받은 데 이어, 이번에 하임키노지에서 또 호평을 받아 독일을 비롯한 유럽 시장의 공략에 더욱 유리한 위치를 차지하게 됐다”고 말했다.
<전경원기자 kwju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2
SK하이닉스, 美 나스닥 상장처·심볼 확정…조달자금은 EUV에 집중 투입
-
3
피엔티·나인테크, 차세대 나트륨이온전지 상용화 협력
-
4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5
삼성·SK만? 조선업계도 성과급 전쟁…“영업이익 공유하라”
-
6
고려아연·홈플러스 노조 손잡았다…“MBK 규탄”
-
7
김동관 한화 부회장 “2040년까지 우주항공·AI 사업에 55조 투자”
-
8
삼성SDI, R&D부터 위험관리까지 AI 확대…전사 AX 전환 가속
-
9
[뉴스줌인]통신 장비 진입 전략과 유사…화웨이 AI 칩 '가격' 앞세워 빈틈 공략
-
10
삼성전기, 4800억원 출자해 글래스 코어 생산 합작법인 'GlaSSEM' 설립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