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지(대표 함종훈 http://www.i-penz.com)는 광학 마우스와 태블릿의 펜 기능이 통합된 PC 입력장치 ‘펜지’를 출시한다고 11일 밝혔다.
이 제품은 마우스 패드가 필요없기 때문에 좁은 공간에서도 사용할 수 있으며 버튼이 3개여서 캐드(CAD) 사용자들도 쓸 수 있도록 설계한 것이 특징이다. 펜으로 글씨 쓰듯 쉽게 사용할 수 있어 장시간 사용에도 신체 부담이 없으며 디지털 잉크를 지원하는 워드 등에서 필체 입력도 가능하다.
이 제품의 소비자 가격은 부가세 포함 8만 7000원이다.
<윤건일기자 benyu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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