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셈텍(대표 윤배원 http://www.lasemtech.com)은 하이닉스반도체와 크레이든인트라퍼시픽사에 각각 10억7000만원과 2억원 규모의 반도체 자동온도조절장비(칠러) 공급계약을 채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매출의 약 19%를 차지하는 액수다.
한편 이 회사의 주력 제품인 칠러는 반도체 제조 공정 중 화학적 또는 물리적으로 식각할 때 체임버 내에서 발생하는 열을 제어하여 양질의 웨이퍼를 생산하기 위한 자동온도 조절장치다.
<손재권기자 gjack@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2
HD현대, 대형 전기추진선 상용화 기술개발 가속
-
3
SK, 웨스팅하우스 지분 인수 수조원 투자 검토
-
4
TSMC, 3분기 매출 전년대비 41% 증가…2나노 비중 확대
-
5
라온텍-에스엔디스플레이, 페로브스카이트 기반 차세대 마이크로디스플레이 협력
-
6
[세미콘 웨스트 2026]엔비디아·지멘스, 차세대 AI 칩 노광 연산 최대 12배 가속… '칼리버·큐리소' 결합
-
7
[SEDEX]삼성전자, “옆이 아닌 위로” HBM 혁신 구조로 AI 승부수
-
8
[세미콘 웨스트 2026]엔비디아, 반도체 소재 시뮬레이션 가속 '큐포텐셜' 첫 공개… GPU 대비 3배 빨라
-
9
中 나우라, 하이브리드 본딩 장비기업 인수…첨단 패키징 사업 강화
-
10
[세미콘 웨스트 2026]반도체 무게중심, '후공정'으로 이동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