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정보통신(대표 강복수 http://www.sicc.co.kr)은 행정자치부(장관 허성관 http://www.mogaha.go.kr)의 민원서비스혁신(G4C) 시스템 유지·보수 사업을 수주했다고 8일 밝혔다.
오는 2006년 12월까지 진행되는 이 사업에서 쌍용정보통신은 △사전점검 및 유지보수체계 수립 △장애에 대한 신속한 대처 △G4C 서비스와 관련된 전산시스템과 정부고속망, 보안시스템, 기반설비(전기·공조) 등의 안정적인 운영 활동을 지원하게 된다.
쌍용정보통신은 특히 선행 사업간의 시너지 효과 극대화에 초점을 맞춰 시스템 안정성 확보 및 무중단 서비스 아키텍처 구현, 효율성을 고려한 운영방안 수립, 장애 및 재해에 대비한 시스템 구축, 침임탐지시스템확충에 의한 정보시스템의 보안성 확보 등 G4C 시스템의 지속적인 발전을 도모할 계획이다.
<김원배기자 adolfkim@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서울시, '손목닥터9988' 자치구에 개방…하반기 커뮤니티 기능 도입
-
3
“개인정보, 다크웹 3만~7만원 거래”…공공 설문 '보안 사각지대' 경고
-
4
SAS, 양자 AI 사업 시동…'퀀텀 랩'으로 산업별 난제 해결
-
5
[오피스인사이드] “일터가 아닌 삶터” 유라클, 신사옥에 담은 변화의 시작
-
6
AISH·금천구·서울시립대·동양미래대·금천구상공회, 'G밸리 AI 스마트워크 생태계 구축' 업무협약 체결
-
7
[ET톡] 5천만 국민 모두의 AI가 나오려면
-
8
개인정보위 “듀오 유출 정보, 다크웹 모니터링 강화”
-
9
정부, 공공기관 온라인 설문 지침 강화…현장 점검 확대
-
10
알파벳, 1분기 매출 163조원…클라우드 매출 63%↑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