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서점 알라딘(대표 조유식 http://www.aladdin.co.kr)은 2003년 하반기에 1억2000만원의 영업이익으로 반기 흑자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올 상반기까지 연간 기준으로 4억8000만원의 영업적자를 기록했던 알라딘은 지난해 3분기 최초로 분기 흑자를 달성한 데 이어 하반기에도 흑자를 내는 데 성공, 흑자기조로 돌아섰다.
알라딘 측은 흑자 전환 원인으로 물류효율화를 통한 원가 절감과 정가제로 인한 매출이익률 상승을 꼽았으며 현재 영업적자의 대부분이 감가상각비와 마일리지 충당금, 퇴직금 적립금 등 비현금성 적자이기 때문에 현금 흐름상으로는 연간 기준으로도 마이너스를 벗어났다고 설명했다.
알라딘은 지난해 전년대비 16% 성장한 345억원의 매출을 기록했으며 올해 500억원의 매출에 15억원의 영업 흑자 달성이라는 목표를 수립했다.
<정진영기자 jychung@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서울시, '청년 AI 기본권' 추진…모든 청년에 생성형 AI 무료 지원
-
2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3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
4
KT·네이버클라우드, '포스트 국정자원' 판 짠다
-
5
공공 최대 '우본 DaaS' 수주전, NHN클라우드·KT클라우드 '2파전'
-
6
메타, 남는 AI 연산자원 외부에 판다…클라우드 사업 진출 검토
-
7
美 매체 “앤트로픽, 삼성전자와 AI칩 생산 논의 중”
-
8
2배 빠른 '와이파이7' 도입 속도
-
9
광명 새 지도 펼친 박승원 시장…3축 경제거점·6대 전략
-
10
[ET톡] 피지컬 AI 1강, 부처 단합부터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