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이 2억 달러 규모의 디지털 홈 펀드를 구성, 홈네트워크 관련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분야 기업에 투자한다고 인텔코리아(대표 김명찬 http://www.intel.com/kr)가 밝혔다.
인텔코리아 관계자는 “이 펀드는 자회사인 인텔캐피털이 관장하게 되며 디지털 홈 구축을 위한 접속 및 지원 기술 개발 업체, 기타 하드웨어 및 소트프웨어 업체들에 투자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인텔측은 디지털 홈 펀드가 조성되기 이전에도 인텔캐피털을 통해 벤처기업들에게 투자해왔다고 덧붙였다.
<김규태기자 star@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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