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지밸리(대표 채병우 http://www.storvalley.com)는 미국의 에뮬렉스사와 대리점 계약을 체결, 파이버 채널 인터페이스카드를 공급한다고 8일 밝혔다.
에뮬렉스사는 스토리지 네트워크 카드 공급 업체로 세계 파이버 채널 인터페이스 카드 시장에서는 40% 정도의 점유율을 차지하며 1위를 유지하고 있다.
스토리지밸리는 지난해 8월 설립된 스토리지 네트워크 솔루션 취급 업체로 SAN 구축에 필요한 인터페이스 카드, 스위치, 케이블, 트랜시버, SAN 소프트웨어 등을 판매하고 있다. 설립 첫 해인 지난해 6억원의 매출을 올린 스토리지밸리는 올해 25억원의 매출을 달성하겠다는 목표를 세웠다.
<신혜선기자 shinhs@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서울시, '손목닥터9988' 자치구에 개방…하반기 커뮤니티 기능 도입
-
3
[오피스인사이드] “일터가 아닌 삶터” 유라클, 신사옥에 담은 변화의 시작
-
4
AISH·금천구·서울시립대·동양미래대·금천구상공회, 'G밸리 AI 스마트워크 생태계 구축' 업무협약 체결
-
5
알파벳, 1분기 매출 163조원…클라우드 매출 63%↑
-
6
해성디에스-인터엑스, AX 자율제조 파트너십…반도체 제조 'AI 자율화' 앞당긴다
-
7
SAS 수석 아키텍트 “양자·AI 결합, 적은 데이터로 머신러닝 가능”
-
8
일론 머스크 “오픈AI, MS 투자 때부터 비영리 훼손 의심”
-
9
LG CNS, 1분기 영업익 942억…AI·클라우드 성장 견인
-
10
아마존, 1분기 매출 269조원…클라우드·AI 성장이 견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