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지밸리(대표 채병우 http://www.storvalley.com)는 미국의 에뮬렉스사와 대리점 계약을 체결, 파이버 채널 인터페이스카드를 공급한다고 8일 밝혔다.
에뮬렉스사는 스토리지 네트워크 카드 공급 업체로 세계 파이버 채널 인터페이스 카드 시장에서는 40% 정도의 점유율을 차지하며 1위를 유지하고 있다.
스토리지밸리는 지난해 8월 설립된 스토리지 네트워크 솔루션 취급 업체로 SAN 구축에 필요한 인터페이스 카드, 스위치, 케이블, 트랜시버, SAN 소프트웨어 등을 판매하고 있다. 설립 첫 해인 지난해 6억원의 매출을 올린 스토리지밸리는 올해 25억원의 매출을 달성하겠다는 목표를 세웠다.
<신혜선기자 shinhs@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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