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소스 데이터베이스인 ‘마이SQL’이 영역을 점차 넓혀가고 있다.
C넷에 따르면 마이SQL을 공급하고 있는 마이SQL AB는 리눅스에 이어 아이테니엄2 기반 유닉스 서버에서도 작동하는 새 제품 ‘마이SQL 4.O’을 개발했다. 이 회사는 자사 웹사이트(http://www.mysql.com/downloads)를 통해 ‘마이SQL 4.O’을 보급하고 있다. ‘마이SQL 4.0’은 특히 HP의 유닉스 운용체계인 ‘HP-UX 11i’와 아이테니엄2 프로세서를 내장한 서버를 지원하도록 만들어졌다.
이번 발표에 앞서 이 회사는 아이테임2 프로세서와 리눅스를 사용한 서버에서도 돌아가는 ‘마이SQL’ 데이터베이스를 선보인 바 있다. 이 회사는 리눅스와 유닉스 이외에 윈도도 지원하는 소프트웨어를 오는 2분기중 발표할 예정이다.
<방은주기자 ejb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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