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소스 개발자들이 보안문제 등 몇가지 버그를 해결하기 위해 새로운 버전의 리눅스 커널(프로그램의 핵심부문)을 발표했다고 C넷이 보도했다.
C넷에 따르면 이번 리눅스커널의 업그레이드 버전은 최신 커널 발표 후 한달만에 이뤄진 것으로 보안 등의 허점을 개선했다. 이번 업그레이드는 개발자와 사용자들이 차세대 핵심리눅스 소프트웨어인 2.6커널로 움직이도록 하기 위한 포석으로도 풀이된다.
2.4커널 시리즈의 관리자인 마셀로 도사티는 “오픈소스이기 때문에 코드를 빨리 배포할 수 있다”며 사용자들이 빨리 새로운 버전으로 대체할 것을 권유했다.
<이병희기자 shak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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