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C그룹(대표 곽정소 http://www.kec.co.kr)은 5일 경북 구미 공장에서 ‘세계 초우량 반도체 전문회사’를 새로운 비전으로 선포하고 반도체 기업으로 재탄생한다고 4일 밝혔다.
KEC그룹 관계자는 “지난 3년간 진행된 반도체 중심 사업구조 재구축 작업이 마무리됨에 따라 새로운 비전을 설정하고 ‘퍼스트& 베스트’를 회사의 캐치프레이즈로 삼았다”고 말했다.
회사측은 자사의 부품 생산역량을 활용, 반도체 관련 사업에 집중해 향후 세계 시장에서 경쟁할 수 있는 틈새 상품을 개발하기로 했다.
이와함께 주요 매출원인 SSTR(Small Signal Transistor)와 파워 디바이스 부분에서 각각 오는 2007년과 2010년에 세계 1위로 올라서겠다고 밝혔다.
한편 KEC는 지난해 TV모니터 등 비 반도체 사업 부분을 정리했으며 올해부터 12월 결산법인으로 회계방식을 변경했다.
<김규태기자 star@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전자 소자·부품도 공급망 경고등…고사양 콘덴서 공급 20주 넘게 밀린다
-
2
두산로보틱스-엔비디아, 피지컬 AI 로봇 협력…2028년 산업용 휴머노이드 선보인다
-
3
삼성전자 “HBM4, 3분기 메모리 매출 과반 예상”
-
4
삼성전기, 2026년 1분기 영업이익 2806억원…전년比 40%↑
-
5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6
삼성중공업, 1분기 영업이익 2731억원…전년比 122%↑
-
7
LG에너지솔루션, 1분기 매출 6조5550억·2078억 손실 기록
-
8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9
삼성전자, 1분기 반도체 영업이익 53.7조원… “2분기도 호실적”
-
10
中 TCL, 미니 LED TV 'C7L' 출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