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C코리아(대표 오세일)가 자사 주력제품인 실콘UPS(무정전전원장치·사진)의 하자보증기간을 올해부터 기존 1년에서 2년으로 연장한다고 4일 밝혔다.
실콘 UPS는 데이터센터 및 주요시설의 고가용성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3상 온라인 전원 보호 솔루션으로, 이번 하자보증기간 연장은 대형 UPS 업계로서는 최초다.
보증기간 동안 제공되는 서비스는 △시운전 서비스(케이블 배선작업은 별도) △정기 방문 서비스(보증기간중 연 6∼12회) △방문 점검·수리 서비스(보증기간 내 장비 이상 발생시 현장 방문해 점검 및 부품 교체·수리) △기술상담 전화 서비스(연중 24시간 실시) △배터리 차단기반 제공 등이다.
<류경동기자 ninan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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