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C코리아(대표 오세일)가 자사 주력제품인 실콘UPS(무정전전원장치·사진)의 하자보증기간을 올해부터 기존 1년에서 2년으로 연장한다고 4일 밝혔다.
실콘 UPS는 데이터센터 및 주요시설의 고가용성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3상 온라인 전원 보호 솔루션으로, 이번 하자보증기간 연장은 대형 UPS 업계로서는 최초다.
보증기간 동안 제공되는 서비스는 △시운전 서비스(케이블 배선작업은 별도) △정기 방문 서비스(보증기간중 연 6∼12회) △방문 점검·수리 서비스(보증기간 내 장비 이상 발생시 현장 방문해 점검 및 부품 교체·수리) △기술상담 전화 서비스(연중 24시간 실시) △배터리 차단기반 제공 등이다.
<류경동기자 ninano@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2
HD현대, 대형 전기추진선 상용화 기술개발 가속
-
3
SK, 웨스팅하우스 지분 인수 수조원 투자 검토
-
4
TSMC, 3분기 매출 전년대비 41% 증가…2나노 비중 확대
-
5
라온텍-에스엔디스플레이, 페로브스카이트 기반 차세대 마이크로디스플레이 협력
-
6
[세미콘 웨스트 2026]엔비디아·지멘스, 차세대 AI 칩 노광 연산 최대 12배 가속… '칼리버·큐리소' 결합
-
7
[SEDEX]삼성전자, “옆이 아닌 위로” HBM 혁신 구조로 AI 승부수
-
8
[세미콘 웨스트 2026]엔비디아, 반도체 소재 시뮬레이션 가속 '큐포텐셜' 첫 공개… GPU 대비 3배 빨라
-
9
中 나우라, 하이브리드 본딩 장비기업 인수…첨단 패키징 사업 강화
-
10
[세미콘 웨스트 2026]반도체 무게중심, '후공정'으로 이동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