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방송장비 생산업체인 디지캐스트(대표 강진이 http://www.digicast.co.kr)는 YTN 신사옥 부조에 설치되는 플랫폼 장비를 공급한다고 28일 밝혔다.
이 회사가 공급하는 장비는 2000년부터 자체 개발해 온 송출용 멀티키어·영상분배기·아날로그디지털컨버터 등이다. 공급규모는 1억원이며 디지캐스트는 내년 2월 중순까지 공급을 완료할 예정이다.
<윤대원기자 yun1972@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자사주 540만주 전량 소각…800억 규모
-
2
“OTT·숏폼 일상화…광고 효과 인플루언서가 압도적”
-
3
“공공 SDN 사업 조달 기준 SW 지식재산권 평가도 추가 필요”
-
4
배우는 실사·배경은 AI…CJ ENM AI 영화 '아파트' 공개
-
5
중국판 서브컬처 GTA '이환' 상륙... 오픈월드 물량 공세
-
6
SK텔레콤 '에이닷 비즈' 나만의 에이전트 적용…한국형 클로드 노린다
-
7
[ET톡] 무엇을 위한 징벌적 과징금인가
-
8
문체부, 'K게임' 재도약 논의... 주52시간 유연화·세액공제 속도낸다
-
9
kt 넷코어, 139개 협력사 초청 '파트너스데이' 개최
-
10
아카마이, 티빙에 차세대 보안 구축…비즈니스 연속성 강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