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경매에 로또방식을 결합한 새로운 경매서비스가 선보여 화제다.
옥션645(대표 곽원녕 http://www.auction645.co.kr)는 일정기간을 정해 최고가를 낸 고객이 낙찰받던 기존 경매방식에서 탈피, 로또 추첨방식을 적용해 45개 번호중 6개의 숫자를 골라 가장 인기있는 숫자 6개를 모두 맞춘 입찰자가 낙찰받는 새로운 방식의 경매서비스를 제공중이다.
이 서비스는 낙찰확률도 획기적으로 높였다. 일반 경매사이트의 낙찰확률이 최대 2백만분의 1정도로 극히 희박한 반면 옥션645는 낙찰확률을 2500분의 1로 높였다. 입찰자가 2500명 모이면 자동 마감되는 방식을 택한 것이다.
옥션645는 이 경매서비스에 대해 특허를 출원한 상태며 여러 제휴 사이트에서 서비스를 곧바로 이용할 수도 있다. 현재 서비스가 제공되는 사이트로는 새롬기술, 부동산114 등이 있다.
<이진호기자 jholee@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보안인증 없는 구글폼…개보위 사업에 쓰였다
-
2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3
구글 딥마인드 “2년 내 대형 AI 보안사고 우려…국제 표준 시급”
-
4
티오리, AI 해킹 도구 탐지 룰셋 무료 공개
-
5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6
애플에 피소된 오픈AI, 기밀 유출 역공…맞소송 검토
-
7
LG전자 양재 데이터팩토리, 산-학-연에 개방한다
-
8
2100억 규모 DR 본사업 궤도…13개 시스템 사업자 선정 돌입
-
9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10
[2026 경기 스타트업 서밋]에임퓨처, 기기에서 AI 돌릴 반도체 기술 공개…가전 넘어 자동차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