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우데이타시스템(대표 이진환)은 임직원들이 월급에서 매월 밥 한끼 금액을 적립해 모은 기부금을 24일 사회복지법인 ‘아이들과미래’를 통해 결식아동들에게 전달했다.
이번 기부 행사는 2001년부터 임직원들이 뜻을 모아 참여하기 시작한 것으로 올해가 세 번째다. 이 회사의 이진환 대표는 기부금 전달뿐 아니라 후원의 밤 행사에도 직접 참여해 임직원들과 함께 사랑 나눔을 몸소 실천하고 있다.
한편 다우데이타는 지난 2001년 이래 기부행사와 더불어 장애인들이 사회에 참여할 수 있도록 무료로 IT 전문자격증 교육을 해주며 소외돼 있는 사람들에게 사랑과 희망을 나눠주고 있다.
<조윤아기자 forange@etnews.co.kr>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사설] 반도체 초격차 종결판은 패키징이다
-
2
[데스크라인] AI 시대 국경선 긋기
-
3
[ET톡]과학기술 기관 통폐합, 현장 목소리 담겨야
-
4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08〉생성형 AI 시대, 'AI 큐레이션'이 필요한 이유
-
5
[ET단상] '지속가능식생활' 식탁의 문턱을 낮춰야 일상이 된다
-
6
[최은수의 AI와 뉴비즈] 〈49〉숙련공의 머릿속에서 'AI 데이터 보물' 캔다
-
7
[ET시선]AI시대, 육·해·공 통신망 연결 전략이 필요하다
-
8
[사설] K드론, 국방 수요 타고 비상하길
-
9
[전대진의 AI시대 스토리노믹스] 〈2〉콘텐츠 AX의 아킬레스건:비용을 아끼려다 더 쓰는 역주행
-
10
[ET시론] 침해 '예방'의 가치, 제대로 매겨져 있는가
브랜드 뉴스룸
×













